2026/04/29(수) 역사기록의 근본을 속이는 역사학계
현대사회는 많은것을 무시하고 살지만
맞건 틀리건
고대에는 어떤 원칙을 지키며 살았다.
산의 남쪽(山南)과 물(강)의 북쪽(水北)을 양(陽)이라 한다.
《곡량전(穀梁傳)》에 따르면 "수북위양(水北爲陽), 산남위양(山南爲陽)
고대의 지명에 양(陽)이 있으면
그 이름을 가진 산이 있거나 강이 있어야 한다.
그것이 아니라면, 최소한 10세기 이후에 만들어진 이름이다.
수나라와 당나라의 대군이 건넜다는 '요수'
현대식으로는 '요하'를 검색하면 지도에 표시된 곳에 있다.
그리고 옆에 '요양'이 있다.
랴오허라고 표시된 강줄기가 있다.
요양시 옆에는 요하가 없다.
어찌된 일일까?
수천 수만의 역사학도들중에
아무도 의문을 갖지 않았다.
중세에 수십만의 학자들이 믿었던 진실이 무엇인가?
하늘이 돈다. 바로 천동설이다.
합리적이고 똑똑해 졌다는 현대인들도
천동설의 함정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따져보려면 머리가 아프고,
무시당하거나 비난받기 때문이다.
오늘도 무도無道한자가 유튜브채널에 와서 허튼소리를 늘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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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ccessgr.with (75) 16 days ag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