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30(목) 김부식이 편찬한 역사서 이름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에 퀴즈를 냈다.

김부식이 고구려, 백제, 신라의 역사를 기록한 책의 이름은?

답변을 보니.
약80%가 <삼국사기>였다.

정답은? <삼국사>

삼국사.JPG

내용에 대한 평가를 떠나서
국보로 지정된 역사책이다.
그 제목조차 제대로 교육되지 않는 이유는 뭘까?
우리는 대체 무얼 배우고 있는 것일까?

Sort:  

잘은 모르겠지만, 80%가 삼국사기라고 답변한 이유는
우리나라 정부(국가유산청)에 삼국사기로 되어있기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1.png

Posted using SteemX

그렇습니다. 국사교과서에도 그렇게 되어 있지요.. <삼국사 고구려본기,신라본기, 백제본기 > 이런 식으로 교육해야 하는데 이름 자체를 <삼국사기>라고 가르친 것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