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일상잡기 23-33] 다북솔View the full contextssglanders (77)in zzan • 3 years ago 저 솔잎 ? 잦잎? 싹~! 싹~! 긁어모아서 겨우내 쌓아놓고 군불을 때곤 했지요 물론 아주 예전 시골 이야기 입니다 ^^
오 ... 아궁이에서 아주 잘 탔지요. 모닥불도요. 아시는군요?
제가 시골 출신은 아닌데 국민학교 ..아니 초등학교 졸업까지는
매년 방학때 마다 깊은 산골 시골 이모집에 늘 가 있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