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에게

in zzan4 years ago

어릴 때
집근처 밭주변에서
혼자 놀았던 추억

날고 있는 나비를
잡으려고 나비따라
팔짝파짝 뛰었지

확실히 그 때
나는 엄마의 꿈이었지
엄마의 화창한 미소
나를 항상 축복하시던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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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아련한 시절입니다.

네. 어린시절이 떠오를 때면 행복해서요.

Kupu kupu yang terbang
Di taman bunga
Demikian inda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