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에게wuwurrll (59)in zzan • 4 years ago 어릴 때 집근처 밭주변에서 혼자 놀았던 추억 날고 있는 나비를 잡으려고 나비따라 팔짝파짝 뛰었지 확실히 그 때 나는 엄마의 꿈이었지 엄마의 화창한 미소 나를 항상 축복하시던 엄마 #zzan #palja #steemit #steemzzang #poetry
참 아련한 시절입니다.
네. 어린시절이 떠오를 때면 행복해서요.
Kupu kupu yang terbang
Di taman bunga
Demikian inda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