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emzzangUnmoderated tagAll postsExplore CommunitiesTrending CommunitiesNewcomers' CommunitySteemit FeedbackSteemitCryptoAcademyআমার বাংলা ব্লগSteem AllianceKorea • 한국 • KR • KOSTEEM CN/中文Tron Fan ClubAVLE 일상Comunidad LatinaBeauty of CreativitySteem For Lifestyle#steemzzangTrendingHotNewPayoutsMutedcjsdns (90)in #zzan • 9 hours ago그냥 이 생각 저 생각하며...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곳은 어디일까? 먼 우주를 돌고 돌아도 결국 답은 우리가 발을 디디고 서 있는 바로 여기, 지구일 거 같다. 천국이 여기 말고 또 어디에 있을까 싶다. 우연인지 필연인지 모르나…cjsdns (90)in #steem • 2 days ago삶을 돌아 보는 시간또각님 덕분에 찰스 디킨스의 소설 위대한 유산, 을 다시 듣게 된다. 소설 속 주인공 핍은 어쩌면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의 얼굴 일지도 모른다. 아니 나의 얼굴인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한다. 소설 후반부에서…jjy (83)in #steemzzang • 6 hours ago詩 · 든 · 손저 숲으로 이어지는 길을 내가 아직 몰랐을 때 별도 없는 밤 가만 가만 햇닢을 토닥이는 차가운 빗방울의 따듯한 정을 알았을까 돋을볕이 하늘에 닿기 전 그 맑은 샘터에 어리는 달을 한 입에 삼키고…steemzzang (83)in #steem • 18 hours ago그런데 기분이 묘하다, 묘해...사무실에 화분이 여러 개 있다. 그런데 물 주는 것도 보통일이 아니다. 화장실까지 며칠에 한 번씩 옮겨서 주는데 이게 너무 번잡하다. 그래서 물을 편하게 주는 방법을 생각하다가 생수병에 물을 담아서 조금씩…lee1004 (80)in #steemzzang • 5 hours ago비빔국수(2026.6.8)dodoim (87)in #steem • 2 days ago아름다운 해변 거닐던 두 사람…순식간에 휩쓸렸다어쩌다 그만 이 해변을 거닐던 사람이 사진을 찍다 그만 파도에 휩쓸렸다고 한다. 한 명은 사망하고 한 명은 저 체온증으로 치료 중이라는데 안타깝다. 위험하지 않은 곳이 없다. 늘 조심하는 게…cjsdns (90)in #steem • 3 days ago기적은 바라지 말고 만들어 가야 하는데기적은 기다리는 게 아니라 만들어가는 거다. 솔직히 나는 늘 피 터지게 치열하게 살아왔기에 요행 따윈 바라지 않는다고 자부했다. 그런데 지금 와서 가만히 지나온 날들을 돌아보니 어쩌면 나도 요행을 바라고…jjy (83)in #steemzzang • yesterday소설에 깃든 詩 - 박경리/ 토지 143.박경리 선생님의 토지를 읽다보면 그 방대함과 등장인물들이 태생적이라 할 가난과 한에서 벗어나려 할수록 조여들던 질곡과 아침이슬처럼 사라지던 영화와 권세의 덧없음이 씨실과 날실처럼 서로의 삶을 교차하고…ygs (75)in #steemzzang • 6 hours ago하늘과 강올려본 하늘에 양떼 구름이 달려옵니다. 굽어본 강 위로 양떼 구름이 달려갑니다. 하늘에서 강에서 소리없는 외침이 퍼져나갑니다. 사랑과 평화와 순수와 고요함이 사람들 사이로 내립니다.cjsdns (90)in #steem • 4 days ago안 바뀐다, 우리 동네는...매일 아침 눈을 뜨면 마주하는 풍경은 어제와 다르지 않다. 변하지 않는 골목길, 수년째 제자리에 머물러 있는 지역의 현안들, 그리고 선거철마다 반복되는 거창한 공약들. 시간이 흘러도 지독하게 그대로인 동네를…vickyli (76)in WhereIN • 20 hours ago昨晚买了面包做今天的...昨晚买了面包做今天的早餐!原本两个蓝莓蛋糕,两个三明治,两个娃吃三明治。结果昨晚小的因为不吃饭,结果在临睡前说饿,把其中一个三明治给吃了。早上分配早餐时,我跟老大说要不你吃蓝莓蛋糕,因为老二只吃三明治。结果她把三明治拿走了,老二一言不合又哭elainlee (71)in WhereIN • 20 hours agosteemCreated with Sketch.周一的今天根本起不来...周一的今天根本起不来,调了六点四十分的闹钟,还是要延迟十分钟后再起来。最近老是下雨,天气湿热,人也很犯困。不想起来,根本不想起来,太累了,可是又不得不起来。啥时候我也有个长假期就好了,哈哈哈哈 WhereIn Androidsteemzzang (83)in #steem • 2 days ago현충일에...죽은 자가 산 자를 구할 수 있는가? 이 묵직한 질문 앞에서 나는 가끔씩 걷던 걸음을 멈췄다. 물리적으로 숨이 끊어진 이가 어떻게 오늘을 살아가는 나의 삶을 지탱할 수 있단 말인가. 딱히 특정한 누군가의…fj1 (75)in #steemzzang • 10 hours ago정겨운 날쌍둥이 체리 옆에 귀여운 아가체리 마치 엄마 품에 안겨있는 듯 참 정겹다dodoim (87)in #steem • 4 days ago좋겠다.톡톡, 반가운 빗방울에 목마르던 옥수수가 방긋하며 좋아하겠다. 시원한 빗속에서 작물들이 덩실덩실 춤을 추겠네 좋겠다, 비가 와서 내 일 아침에 일찍 인사 나누자lee1004 (80)in #steemzzang • 2 days ago보리수(2026.6.6)어느새 옥수수가 키가 훌쩍 자라고 보리수는 빨갛게 무르익었어요 여름이 성큼 다가오네요jy2 (72)in #steem • 6 hours agoGlobal Atomy Global Successjjy (83)in #steemzzang • 3 days ago꽃이야기넝쿨장미보다 고운 노랑해당화가 담을 넘어오는 집이 있었다. 안주인의 얼굴은 꽃보다 화사해서 가만히 웃기만 해도 모두들 마음속에 해가 뜨는 것 같다며 반갑게 인사를 하게되는 그런 아름다운 분이었다.…jjy (83)in #steemzzang • 3 days ago詩 · 든 · 손초록숲이 어깨동무를 하고 찾아오는 길손들을 기다리는 수종사 언덕을 오르다 뒤를 돌아보면 멀리 두물머리 나루가 보인다 지나온 얘기는 멀찌감치 밀어두고 푸른 살결을 부딪는 물줄기 이제껏 지닌 유속을 다…hansangyou (77)in #steemzzang • 8 hours ago잠시 쓴다---나 태 주--- 너 지금 어디 있느냐? 어디서 나를 보고 있느냐? 오늘도 구름 높고 하늘 높고 바람은 푸르다 바람 속에 너의 숨결이 숨었고 구름 위에 너의 웃음이 들었다 너 부디 오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