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emzzangUnmoderated tagAll postsExplore CommunitiesTrending CommunitiesSteemitCryptoAcademyNewcomers' CommunitySteemit Feedbackআমার বাংলা ব্লগKorea • 한국 • KR • KOSteem AllianceBeauty of CreativitySTEEM CN/中文Tron Fan ClubComunidad LatinaAVLE 일상Steem For Lifestyle#steemzzangTrendingHotNewPayoutsMutedcjsdns (90)in #steem • 8 hours ago정부 주도로 이렇게 한다는데변하기는 번한가 보다. 더디 변한다고 생각했는데 이제는 변화의 속도가 더욱 빨라질 모양이다. 그 변화에 선봉에 대한민국이 서겠다는 생각인 거 같다. 현 정부가 세상이 변해가는 것을 따라가는 게 아니라 주도를…cjsdns (90)in #steem • yesterday산다는게 뭔지...날씨 탓인가 아님 내 탓인가 아마 내 탓이리라 삶이 뭔지, 산다는 게 뭔지 지금 날씨만큼이나 뿌옇다. 만개한 벚꽃도 금방 비라도 뿌릴 듯 한 흐린 날씨 때문인지 환희에 차 기뻐하는 그런 모습이 보이지…cjsdns (90)in #zzan • 2 days ago걷자, 꽃 길9시 20분에 집을 나왔다. 자동차 키는 주머니에서 꺼내 탁자에 놓고 나왔다. 걷기로 마음먹고 나서 설악을 향해 걸었다. 청평에서 설악을 가려면 북한강에 놓여있는 신청평 대교를 건너야 한다. 다리 아래…jjy (83)in #steemzzang • 3 hours ago꽃 이야기때로는 그늘이 좋을 수도 있다 따뜻한 양지쪽에 먼저 핀 꽃이 완전히 혼이 나갔다 어젯밤 추위에 얼굴이 흙빛으로 얼어 죽은 목련꽃 곁에 이제 막 피어나는 빚꽃의 연분홍 미소가 은은하다cjsdns (90)in #steem • 3 days ago밤사이 비가 왔다.밤사이 비가 촉촉하게 왔다. 그 덕에 벚꽃이 급 만개 했다. 어제와 다르게 화사하게 피었다. 날이 개이면 벚꽃은 더욱 화사하게 자태를 뽐낼 거 같다. 한 일주일 정도는 꽃 속에 묻혀 살 거 같다. 말…steemzzang (83)in #zzan • yesterday오늘도 흐림오늘도 흐림 그냥 흐림 알고 보면 맑은 날이 더 많은데 오늘도 흐림 이렇게 말하는 나 내 인생은...jjy (83)in #steemzzang • yesterday詩 • 든 • 손불에 달군 인두가 느릿느릿 살갗을 지나가는 듯한 아픔은 잊을 수 있으려니 했는데 문득 앞을 막는 얼굴 다들 그렇게 사나봅니다 모든 것을 다 잃고 웅크리고 겨울을 나던 뼈마디에서 움이 트고 꽃이…lee1004 (80)in #steemzzang • 17 hours ago새벽미사(2026.4.6)새벽미사의 은총cjsdns (90)in #steem • 4 days ago자업자득몸도 마음도 무겁다. 언젠가 느낀 그런 것이 다시 엄습하는 거 같다. 그게 아이엠 에프였나 싶은데... 생각이 복잡하다. 세상이 생각대로 안된다. 안 되는 게 정상인데 안 되는 게 왜 이리 서글퍼지지…steemzzang (83)in #steem • 2 days ago식목일오늘이 4월 5일 식목일이다. 그리고 청명이기도 하다. 예전에는 식목일에는 나무를 심는 게 연례행사였는데 지금은 그렇지는 않은 거 같다. 우리나라가 잘한 게 많지만 산림청책은 정말 잘했다고 한다. 지금은…jjy (83)in #steemzzang • 2 days ago소설에 깃든 詩 - 박경리/ 토지 123.박경리 선생님의 토지를 읽다 보면 그 방대함과 등장인물들이 태생적이라 할 가난과 한에서 벗어나려 할수록 조여들던 질곡과 아침이슬처럼 사라지던 영화와 권세의 덧없음이 씨실과 날실처럼 서로의 삶을 교차하고…elainlee (70)in WhereIN • 7 hours ago昨天下午带孩子们在楼...昨天下午带孩子们在楼下玩,竟然在一家人的院子里发现了蘑菇。对于蘑菇爱好者的老二马上被我叫来,他兴奋极了,但是也不敢大意,马上回家拿来蘑菇树对照看看是不是毒蘑菇。他一直很想有采蘑菇的经历,这次竟然活生生的让他看到了蘑菇,就好像有点梦想照进现实hansangyou (77)in #steemzzang • 32 minutes ago4월에는---목 필 균--- 축축해진 내 마음에 아주 작은 씨앗 하나 떨구렵니다 새벽마다 출렁대는 그리움 하나 연둣빛 새잎으로 돋아나라고 여린 보라 꽃으로 피어나라고 양지쪽으로 가슴을 열어 떡잎 하나 곱게 가꾸렵니다.lee1004 (80)in #steemzzang • 2 days ago시골밥상(2026.4.5)아버지 뵙고 오는길에 엄마모시고 시골밥상 한상 받았어요cjsdns (90)in #steem • 5 days ago생각나는 사람, 엄마!오늘 들었다. 그럴듯하게 들었다. 욕심이 없고 꿈이 없다는 것이 무능함이며 의욕 상실이 아니라 모든 것을 이룬 득도의 경지라고 이 말에 생각나는 사람 있다. 꽃이 핀다. 3 월지나 4월이 왔다.…ygs (75)in #steemzzang • 20 hours ago벚꽃우리 아파트 가는 길. 북한강 줄기 남이섬으로 뚫린 자전거 길에 벚꽃이 피기 시작했습니다. 옆에 올라가는 새아파트가 보기 싫어서 안쳐다 보았는데 오늘은 마음껏 바라봅니다.steemzzang (83)in #steem • 3 days ago딱따구리딱따구리가 나무를 쪼는 소리가 들린다. 어딘가 한참을 찾았다. 느티나무 저 위에 있기에 담았다. 청평역 앞에 500년 된 고목 느티나무에서 귀한 모습을 봤다. 아주 반가운 딱따구리 500년의 숨결을 느끼고 있다.fj1 (75)in #steemzzang • 19 hours ago꽃길척박한 땅에서도 꿋꿋하게 꽃을 피워내는 네 모습 예쁘다 진한 분홍, 연한 보라, 깨끗한 흰색까지 어우러져 있는 모습이 마치 땅 위에 수채화 물감을 톡톡, 떨어뜨려 놓은 것 처럼 아름답다 이것이 바로 꽃길이구나.jy2 (72)in #steem • 6 hours agoGlobal Atomy Global Successjjy (83)in #steemzzang • 3 days ago꽃 이야기집에서 몇 발자국 떨어진 곳 양지바른 자리를 골라 제비꽃이 모여있다 지금은 제비꽃이라는 이름으로 불리는 꽃이 한 때는 오랑캐꽃이라고 불렀다 결코 가까이 하고 싶지 않은 이름 제비꽃이라는 이름으로 부르니 더 에쁘게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