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번호를 묻지 않아도 되는 화장실, 판교에서 만난 작은 낯섦View the full contexthansangyou (77)in AVLE 일상 • 2 days ago 너무 급한 사람에게 번호를 묻는 건 폭력입니다.^^
정말 폭력이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