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미통위, 美 싱클레어와 한국 콘텐츠 유통 협력 논의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3월 19일 정부과천청사에서 미국 지상파 방송그룹 싱클레어의 델 파크스 기술총괄사장과 만나 한국 콘텐츠 유통과 차세대 방송기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싱클레어 측은 한국 콘텐츠 채널의 사업 구조, 인공지능 기반 방송기술 동향, 차세대 방송기술을 활용한 신규 수익모델에 관심을 보였다.
특히 미국 지상파 방송망을 활용한 한국 콘텐츠 공급과 신규 서비스 확대 가능성을 언급했다. 방미통위는 한국 방송콘텐츠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해외 협력 기반을 넓히고, 차세대 방송 서비스와 콘텐츠 유통 활성화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싱클레어는 지난 1월 SBS 등과 협력해 미국 지상파 채널 내 한국 콘텐츠 전용 채널 구축도 추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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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ccessgr.with (75) 2 days ag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