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시즌스 호텔 뷔페

in AVLE 일상7 hours ago

광화문에 있는 포시즌스 호텔 더 마켓키친.

당근으로 비품을 판다고 왔다 갔다 하니
상사가 "포시즌스 갈 수 있냐?"고 물었다.
가격을 몰랐기에 "갈 수 있지 않을까요?" 했다.

가격을 알아보니 '상사'와 '나' 둘만 갈 수 있겠다.
다른 동료들까지 데려 가려면 각자 본인이 사용하는
램 하나 정도는 떼어 낼 각오를 해야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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