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출장
4월, 보름도 훌쩍 넘는 기간의 유럽 출장 발권이 끝났다.
“가라면 가야지.”
상사의 한마디에 어쩔 수 없이 떠나게 됐지만,
막상 정해지면 군말 없이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편이다.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해
‘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를 나름대로 내재화하고 있다.
그 와중에 동료가 건네준 동전 몇 개.
유럽에서는 화장실에 갈 때도 돈을 내야 한다니,
이걸로 대략 세 번은 갈 수 있을 것 같다.
한 번에 1,700원이라니.
이 정도면 출장 기간 동안
무료로 쓸 수 있는 화장실은 무조건 공략해야 할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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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어디로 가시나요? 짬짬이 즐길수 있는 출잘 되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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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에서는 물도 마음놓고 못 먹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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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업무로 가시는 거기는 하지만 부럽습니다.
유럽 출장 잘 다녀오세요 ^^
공공시설만 무료고 다른데는 거의 유료 입니다. 화장실이
화장실이 무료라고 하면, 가족들 모두 무조건 화장실을 들렸던 기억이 ㅎㅎㅎ
이제 가물가물 해지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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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voted! Thank you for supporting witness @jswit.
회사에서 살아남으려면 순응하는 게 제일 빠른 방법이죠ㅠ;
부럽!!!
유럽 출장이라니 ㅎㅎ
윗분들을 모시고 가는 출장은... 꽃보다 할배 찍는다 생각하고 가야죠~
어차피 가는거~ (가능할지 모르겠지만~)
구경 많이 하시고~ 사진 많이 찍고~ 좋은 추억 많이 만들고~ 유럽 잘 즐기고 오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