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시타워 집어 넣기

in AVLE 일상4 days ago

이번 화두는 세탁기+건조기=워시타워다.
워시타워를 욕실 안에 넣는 작업.
욕실문 크기보다 워시타워가 더 커서
물리적으로 넣을 수 없는 상황이다.

  1. 문틀 철거하면 들어갈 수 있음(나올 순 없음, 세탁기 이사만 먼저 해야함)
  2. 베란다에 설치하면서 배수관을 끌어오기
  3. 워시타워 처분하고 통돌이와 건조기 따로 사기
  4. 전문가 초빙하여 워시타워 완전 분해하기
  5. X 문 확장하기(내력벽이라 안된다는 답변이 돌아옴)

5번이 베스트였는데... 불가하다고 한다.
2는 공사비가 비싸고,
3은 2년된 제품을 처분하고 사는 게 내키지 않고
1번과 4번이 현실적이라 보이는데 변수가 늘 있기에 또 열심히 알아봐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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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란다 설치에 한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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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틀 철거하면 들어갈 수 있음(나올 순 없음, 세탁기 이사만 먼저 해야함)
들어갈수는 있는데 나올수 없다는 말이 잘 이해가 가지 않네요.

설치기사를 불러서 컨설팅을 받아 보는게 좋지 않을까요? 이것도 들어갈 수 있다는 결론을 얻지 못할 수도 있겠지만..

저기 화장실 안에 들어가도 자리가 있는 건가요? 욕조를 안없애면 힘들지 않을까요?

보기만 해도 어려워보이네요 ㅠㅠ 어휴

욕실 내에는 전기 제품 사용하면...
만약에 습기가 있는 상태에서 전기 제품 사용하다가 감전사고 일어날 수 있어요ㅠ;

  • 차단 스위치가 있으면 그나마 안전하긴 합니다.

그래서
저는 욕실에서는 드라이기도 안 켭니다.

전기가 일상생활에 잘 사용하고 있어서 그렇지...
물과 습기로 인해서 감전 사고 나는건 한순간이거든요ㅠ;

비용이 조금 더 들더라도 현상황에서는 베란다에 설치를 해야 하지 않을까요? 그래야 나중에 집을 다시 팔때도 베란다에 배수관이 있다는 것도 장점으로 내세울 수도 있을테니깐요.

자그마한 세탁기가 낫지않나요..큰 빨래는코인빨래방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