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치(magpie)

in AVLE 일상5 months ago

창가에서 누군가를 애타게 기다리고 있는 듯 하기도 하고 유리에 비친 자신에게 푹빠진 나르시시스트의 모습 같기도 한데, 까치는 과연 왜 저러고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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