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늦은 시간에 친구의 전화
늦은 아침을 먹고 핸드폰을 살펴 보니 어제밤 10시넘어 동갑내기 친구 전화가 와 있었다
어제밤 12시 넘어 잠자리에 들었는데 유튜브 보느라 저화를 놓친 모양이다
밤중에 전화 한것이 마음에 걸려 바로 전화를 해 보니 전화를 받지 않아 오후에 다시 해 보았다
몸이 많이 아파 몸져 누운지 며칠 된다고 한다. 마음이 괞이 서러워져 전화 했노라 한다
늙은이 사정 서로 잘 알고 있느터에 억지로라도 먹고 자리 털고 일어 나라 일렀지만
나 자신 에게도 해당 되는 말 이기도 하다. 고생없는 마지막이 고대 되는 마음이 더욱 간절 해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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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at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