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다쟁이 #981] 평일밤 불멍
저녁을 다 먹고 방에서 쉬고 있는데 둘째에게 톡이 하나 왔습니다.
주말도 아니고 평일인데? 너희들은 내일 학교를 하고 아빠는 회사를 가야 하는데?
그러자 엄마도 언니도 불멍! 불멍! 합니다.
안그래도 산책나갔다가 바람에 떨어진 야자수 나뭇가지를 장작으로 주워왔었는데 불쏘시개로 사용하면 딱이다 싶었거든요.
정말 딱이네요. 육지에서 캠핑을 갈때 장작을 사곤 했었는데, 제주에서 장작을 산다는 게 조금 아깝다는 생각을 했었거은요. ㅋ
(산에 나무하러 가야겠습니다. ㅋㅋㅋ)
육지에는 눈이 많이 내린다는데 저희 가족은 이러고 있습니다. ㅋㅋㅋ
![[꾸미기]20251204_215547.jpg](https://steemitdevimages.com/640x0/https://cdn.steemitimages.com/DQmSu3wvDKFctmvASAfyvKENqqju1Nm6uVqVVxo5fyXA7xU/[%EA%BE%B8%EB%AF%B8%EA%B8%B0]20251204_215547.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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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제주 즐거움 하나 추가요~
어제에 이어서 오늘도.. ㅎ
너무 멋진 나무꾼아빠(?)와
낭만넘치는 가족들이네요ㅎㅎ
남아있는 25년도 매일매일 행복하세욥~!!😃ㅎㅎ
감사합니다.
조만간 정말 나무꾼 될 운명인가 봅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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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그리던 삶이네요~~ 크~~
부럽습니다~
서귀포에서 자리 잡고 있겠습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