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와 외식 - 26년2월12일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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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하고 집에 도착하니 아내가 밥하기 싫다고 외식 하자고 합니다.
저야 뭐 바로 콜이죠~
어디를 갈까 했더니 뷔페식 샤브집 가자는 아내님 말에 달려갔습니다.
소고기만 따로 주문하고 나머지는 모두 무한 리필에 자잘한 먹꺼리는 뷔페식인데 인당 1만9천원이네요.

너무 맛있게 먹다 보니 역시 과식했습니다.
뽀드득 뽀드득 살찌는 소리가 들리네요.
20260212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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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뷔페식 샤브집 참 많죠 ㅎ
너무 먹고 싶네요 ㅎㅎ

생각외로 너무 괜찮아서 자주 갈거 같은 느낌입니다. 살도 자주 찔거 같아요.

 yesterday 

샤브샤브 정말 맛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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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먹을게 너무 많더라고요.

무한리필에 19000원이면 정말 싸네요.

가성비 정말 좋더라고요. 디저트로 자잘하게 있고 매우 괜찮습니다.

역시 돈이 최고입니다..맛난거냠냠 흐흐

돈이 최고죠. 산해진미는 일단 돈으로 해결 가능하죠. 문제는 그만큼 돈이 없네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