팥시루떡

20260826_091006.jpg

어머님께서 어제 팥시루떡이 드시고 싶다고 하셨는데 늦은 시간이라 사올 수가 없어서 반말 주문을 했어요.

아침에 출근하기전에 받아서 가져다 드리고 조금 얻어왔어요.

팥시루떡 오랫만에 먹는데 간도 잘 맞고 따끈하니 맛있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