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들 빠마

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아들 머리도 길고 파마도 다 풀려서....
오후에 미용실 갔어요.
단골이라서 알아서 잘라줍니다.

앞번에 했을때 일주일도 안 돼서 풀려서 이번에는 더 빠글빠글...뽀글뽀글... 해 달라했어요.

앞머리부분은 좀 굵은 로뜨를 감았고 나머지는 얇은 로뜨를 감아서....일단 결과물은 이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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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도 귀여운데...더 귀여워졌어요(고슴도치맘입니다. 이해해주이소~)

아들도 뽀글뽀글이 맘에 드나봐요.(다행입니다)

며칠 지나면 자연스러운 컬이 되겠지요.

숙제 하나 끝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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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서만 봐도 귀여움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