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잠 잠 잠 😴
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어제 자기전에 비염약 하나 더 먹고 잤는데..
이약은 무슨~ 콧물은 싹 다 마르게 해줬는데...숨쉴때마다 코점막~ 목 안까지 숨길따라 다 따가움....
그래서 자다깨다 자다깨다.. .
아침에 아들 보내놓고 약 먹고 자버렸어요.
점심쯤 일어났는데...또 자버렸어요.
오후에 3시쯤 아들 오는 소리 들었는데...그냥 자버렸어요.
그래서 4시반쯤 일어나서 밀린 설거지하고 저녁 준비.
종일 이리 자 본것도 진짜 오랜만!!!
오늘밤은 무사히 잘 수 있기를~
지긋지긋한 비염 ㅠ.ㅜ 사람 잡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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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ccessgr.with (75) 10 days ag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