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취방 구하기
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둘째딸이 진주 경상대병원에 입사하게 돼서...
자취방을 구해야 합니다.
4/1부터 출근이라 시간이 많이 없지요.
화요일에 계약서 쓰러 갔다가 혼자1차 둘러보고,
오늘 저랑 같이 가서 둘러보고...
신학기가 끝나서 좋은 방들은 다 나갔다네요.
그나마 남아 있는 방들 중....한 곳을 정했어요.
가계약하고 토요일 계약서 쓰러 갔다가...
담주 월요일 이사 계획입니다.
직장생활도, 자취생활도 잘 하겠죠? ㅎ
요즘 취업이 쉽지 않다고들 하던데~
따님의 입사 축하드립니다~!
보통 둘째 들이 똑~부러지던데요~
생활도 잘~할거라 믿습니다~ ^^
믿습니다 ㅎ
응원~ 감사합니다
어디든 일하는게 중요하죠~
간호사라면 괴롭힘 조심해야 하고...
자녀분 입사를 축하드립니다.
ㅎㅎ 간호사는 아니구요...방사선사입니다.
축하 감사합니다
이 시기에 취업만으로도 대단한 겁니다....
부모님들의 마음은 다 똑같은거 같네요....
제가 서울에 처음 올때를 기억합니다.... 방보고 우시던....
네...그냥 집에서 근처 병원 다녔으면 했는데...맘대로 안 되네요
취업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