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복죽
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오늘 시간내어 친정언니랑 같이 시골 부모님 뵙고 왔어요.
갈때 딸기, 계란, 귤 2박스(한박스는 부모님꺼, 한박스는 동네 경로당에) 사들고 갔지요.
부모님댁 도착하니 고구마랑 밤을 삶아놨길래 먹고, 다같이 마늘 까고(깐마늘 다 언니랑 나눠서 가져옴),
5시도 안 됐는데, 이른 저녁 먹으러 갔어요.
전복죽~ 양도 푸짐, 맛도 굿 !
식당 밑반찬으로 나오는 김부각도 얻어오고...남은 전복죽도 포장해오고....
헤어질 때 두분다 꼭 안아드리고 왔어요.
울 엄마, 아빠 언제 이렇게 나이드셨대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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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ccessgr.with (75) 26 days ag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