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만에 아들과 축구
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오후에 아들이 축구하러 가잡니다.
집에서 쉬고 싶었지만,간만에 나갔어요.
작은 누나도 같이.
셋이서 축구하고, 피구하고, 또 축구하고, 피구하고....
간만에 공 쫒아다니려니 힘드네요.
체력이 떨어지다보니....아들 눈에는 엄마, 누나가 적극적으로 안 하는 것 처럼 보이나봐요.
미안타. 엄마 힘들다.
한참 놀다 60계치킨 가서 치킨 먹고....
2차전 1시간 더 놀고 왔어요.
지금 뻗어자렵니다.
피곤타. 힘들다 ㅠ
아이들의 체력을 따라가기가 너무 어렵습니다....
저는 조카들의 체력을 따라가기가 너무 힘드네요
고생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