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픈 걷기 운동) 26.04.23 목요일 오전...
유튜브에 첫 영상을 올리고 난 뒤부터...
코인보다는 유튜브 영상 제작과 어떻게 하면 내 영상을 사람들이 조금이라도 더 보게 할까라는 생각을 하고..
그것에 대해서 제미나이와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 늘어나고 있다.
제미나이에게 많은 것을 이끌어 내기 위해서는 다양하게 질문을 해야 제미나이는 그것에 대해서 답변을 해준다.
그래서...
궁금한 것을 일부러 물어보고..
여러 가지 상황에 대해서도 물어본다.
그래서...
초반에 했던 고민이 오히려 반대가 되었다.
초반에는 구독자 500명, 1000명 어떻게 모으지라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영상 3000시간 어떻게 넘기지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것에 대한 고민은...
영상이 많으면...
그 영상이 하나만 파생되는 것이 아닌...
추후에도 그 영상의 조회수가 조금이라도 나오면 영상 시청 시간이 올라간다는 결론에 도달했다.
그렇다면...
내가 생각한 빠르면 1년 기준은 부합하게 된다.
1년의 기간 동안 지치지 않고 가려면...
내가 올리고 싶은 영상을 올려야 하지만...
그것을 보는 시청자의 니즈에는 내가 올리고 싶은 영상이 아닐 수가 있어서...
그것에 대한 간극을 줄여야 한다.
그래서...
여러가지 영상을 올려보고...
조회수와 노출수가 작은 것은 영상 제작에서 배제하는쪽으로 가고...
내가 올리고 싶은 영상은 그냥 포스팅하는 것으로 마무리하는 쪽으로 갈려고 한다.
하여튼...
내가 만든 영상을 봐주는 소비자가 있다는 게 신기할 따름이다 @.@
[26.04.23 목요일 오전]
Distance : 2.44 km
Time : 54분
Steps : 5,539
Mining : 184.26 GST
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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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운완 축하드려요.
유튜브는 포기하지 않는 꾸준함이 필수인것 같아요
해보니까~~
꾸준하게 할 생각 아니면..
몇 개월 하다가 접는 분들 많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