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1
- 이제 한달 남짓 탓나..
- 마감이랑 요모 조모.. 아쉬운게 많음.. 뭐 편리한것도 많지만.
- 우선 운전석 쪽에만 잠금 버튼이 있다는 것.. ㅜㅜ 조수석에 짐 던져 놓고 잠굴라면 문에 버튼이 없음.. 이건 뭐꼬? 열쇠 찾거나 운전 석쪽으로 가야함..
- 뒷문 센서가 민감한지 .. 종종 몇번 더 닫아야 할 때가 있음..
- 기존에 산타페 타던거랑 운전대 배치가 반대임.. 버튼이 반대.. 연식이 1년 정도 밖에 차이 안나는데.. 굳이 핸들 버튼 배열이 거꾸로 들어간건 뭐냐고.. 흠흠..
- 뭐 버튼식 기어는 그렇다 치자.. 요즘 이모 저모 실험중인 것 같으니.
- 170cm가 안에서 높이라던데.. 제보니 그게 안되던데 흠흠..
음...이런 좋은 의견들은 제조사에서 돈 주고 사야 할 의견들 같습니다!
차량을 이용하시는 분들이 보다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개선이 필요할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