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186] 크루즈
사무실 제 자리에서 보이는 풍경입니다.
아침에 출근해서 커피 한잔을 할때면 정말 명당이 따로 없다는 생각입니다. 누구 하나 부럽지 않죠. ㅎ
그런데 오늘은 부러운 사람들이 딱 있네요.
저 배에 탄 사람들이요.
한달에 많게는 스무번 가량 크루즈선이 지나가는데 오늘은 저 배에 타고 있는 사람들이 부럽네요.
사무실 제 자리에서 보이는 풍경입니다.
아침에 출근해서 커피 한잔을 할때면 정말 명당이 따로 없다는 생각입니다. 누구 하나 부럽지 않죠. ㅎ
그런데 오늘은 부러운 사람들이 딱 있네요.
저 배에 탄 사람들이요.
한달에 많게는 스무번 가량 크루즈선이 지나가는데 오늘은 저 배에 타고 있는 사람들이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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