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마음 #871] 엄마마음
오늘은 둘째가 소풍을 가는 날입니다.
그래서 어제 엄마랑 둘째가 장을 본 것 같더라구요.
저녁을 먹고는 어떻게 도시락을 준비할까 하면서 둘이 검색도 하구요.
그리고 오늘 아내는 새벽에 일어났습니다. ㅠ
아내의 작품... 아니 도시락 입니다. ㅎ
엄마가 얼마나 정성드려서 만든지 알기에 둘째는 엄청 신나하면서 등교를 했습니다.
오늘 소풍 가서 어깨가 한껏 올라갔을 둘째의 모습이 눈에 그려집니다.
제가 생각해도 대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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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잘 만드셨네요. 진짜 둘째 어깨가 한껏 올라같을것 같아요
작년엔 도시락이 많이 흔들렸었는데 올해는 이 상태 그대로 여서 기분이 좋았나 봅니다.
오 다행이네요
오 파는 사진 아닙니까?
^^ 너무 맛있어 보입니다.
맛있어 보다는 멋있어 보인다가 맞을 것 같아요. 그런데 맛있기도 했답니다.
우아…. 예술입니다.
아까워서 못 먹겠어요. ㅎㅎ
양이 많아 걱정을 했었는데 우선 남기지 않고 다 비우고 왔습니다.
이모티콘으로 만들어 팔아도 되겠어요.
눈 모양 하나하나 만드는게 정성이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