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년 1월 또 회식 시작입니다.
이번에는 옆팀 회식에 초대되어 게스트로 참여하였는데 전에 막걸리로 달렸습니다.
제가 하는 일이 우리팀 뿐만 아니라 다른 팀들과 협업하는게 많다 보니 한달에 회식이 많을땐 4~5번까지도 있기도 합니다.
참석하면 술을 작게 마셔야 하는데 업무 얘기 여러 관심사 얘기 등을 하다 보면 분위기 좋아져 과음을 자주해 힘드네요.
올해부터는 회식자리 조금 줄이고 참석하더라도 술을 작게 마셔야 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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