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周易] 오늘의 점사.. 끝날 때 까지 끝난 것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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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천태 >> 중수감


태(泰)는 통하고 열리는 괘다.
하지만 九三爻에서 이미 '성함이 극에 달하면 변화한다'는 경고가 나온다.
지괘 감(坎)은 그 변화 이후의 위험을 보여준다.

따라서

좋을 때 더 욕심내기 보다, 좋은 흐름을 오래 유지할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오늘의 한 줄

길이 열렸다고 방심하지 말고, 가진 힘을 아껴 위험을 건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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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분에 지천태라고 써 봅니다. ㅎ

좋은 기운이 올 것이라고 확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