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21일] 어제의 운동 15.97km걷기(목표 10km)

in Korea M2E6 days ago

#오운완(20260121/15.97/10)

요즘 유명인들이 빠르게 떴다 사라지는 것을 많이 봅니다….

요번 흑백요리사2에 나온 임성근셰프도 마찬가지 입니다….

이전에 한식대첩에서 나왔을때 별 문제가 없었을테니….

깊게 생각하지 않고 무난하게 나왔던거 같은데….

결국 자신의 과거로 인해 빠르게 나락가고 있습니다….

이전부터 유튜브에서도 시원시원하게 요리에 대해 설명을 하고

쉬운 레시피를 가르쳐주셨기 때문에 가끔 재미있게 본 기억은 있습니다

근데 더 뜰줄 알고 유튜브로 광고도 더 많이 받았다는데

이렇게 나락을 가네요…..

이미 성공하신 분이긴 하지만 성공이라는 운이 찾아 왔을때

이제는 과거의 행적이 하나하나 파묘되는 세상입니다.

자신의 얼굴을 팔면서 세상을 살아가는 분들은….

이제 과거의 잘못이 그냥 어린날의 치기어린 장난이 아니게 되었습니다.

성공이란 운이 알게모르게 찾아 왔을때….

이제는 자신의 과거가 깨끗하지 않으면 찾아온 운도 날아가게 됩니다.

더 착실해지지 않으면… 대중적인 큰인기를 얻기가 어려운 세상이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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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추울때 동막천 사진입니다…..

많이 얼어붙은 모습을 보실수 있습니다….

오늘은 날씨가 좀 풀린 느낌인데…..

또 언제 이렇게 추워질지 저는 나름 기대가 되네요

이날의 운동 정리해 보겠습니다.

1. 어제의 운동

15.97km 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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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2E

이날의 M2E기록들도 살펴 보겠습니다.

1) 슈퍼워크

31에너지를 모두 사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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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SNKRZ

390 스태미나 모두 사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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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gazaGO

130GO 정도 적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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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날씨에 다들 건강들 잘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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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근 요리사는 애교에요, 정치인들 행태에 비하면…

그렇긴 하죠.... 이런거 보면 사람들이 권력욕이 괜히 생기는게 아닌가 싶은...

이제는 학폭해도 대학교 못 가는 세상이니..
유명해지려면 문제없이 지내야 하는 세상이 된 것 같네요~

저도 학폭하면 그에 상응하는 책임을 지게 하는건 어느정도는 맞다고 봅니다....

찾아올 기회를 발로 차지 않으려면 과거의 행실부터 바르게 해야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