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2일] 어제의 운동 14.07km걷기(목표 10km)

in Korea M2Eyesterday

#오운완(20260202/14.07/10)

날씨가 어제는 좀 따뜻했습니다... 제가 알고 있는 하천이 언 곳들이 많이 녹았더군요

그리고 전철로 이동했는데 전철안이 살짝 덥다고 느껴질 정도였습니다.

하지만 날씨가 풀리면 또하나의 걱정이 다가옵니다. 바로 미세먼지죠....

제가 차가운 날씨를 좋아하는 이유는 차가운 공기가 주는 그 나름이 시원함도 있지만

운동할때 숨을 깊게 들이마시기가 좋다는 거가 굉장히 큽니다....

어릴때 폐렴을 심하게 앓고 나서 극심한 운동을 하면 숨쉬는게 많이 힘들었거든요

그래서 그런데 날씨가 풀리면 또 마스크를 꺼내어야 합니다.....

날씨가 많이 안 좋으면 그냥 맘편하게 마스크 끼고 다니는게 맘이 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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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금역에서 걸어올라오면서 본 동막천입니다....

이전에 한참 추웠을때는 얼음이 꽝꽝 얼은게 보였는데....

하루이틀 날씨가 풀렸다고 많이 녹아 내렸네요..... 쩝....

이날의 운동 정리해 보겠습니다.

1. 어제의 운동

14.07km 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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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2E

이날의 M2E 기록들도 정리해 보겠습니다.

1) 슈퍼워크

32에너지를 모두 소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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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SNKRZ

390 스태미나를 모두 소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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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gazaGO

130GO 정도 적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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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사진 안 올라간다고 완전 삽질하고 있었네요 ㅠㅠ

사진이름 바꾸고 나서 겨우 올라가서 포스팅 합니다.

다들 건강히 운동들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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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미세먼지가 예전처럼 잘 안 올수도 있다고 하네요.
어떤 이유로 안 오는지에 대한 내용이 기억이 안 나네요.

가스값 인상으로 추우ㅣ에 떤대요.

내수 경기가 그리 좋지 못한걸로 알고 있어서요… 난방을 잘 못한다는 얘기를 듣긴 했습니다만….

어디까지나 들은 얘기일뿐이라. ㅠㅠ

귀한 아드님이 폐렴으로 큰일날 뻔 했네요. ㄷㄷ

그때문에 부모님이 늘 미안해 하십니다….

감기가 심한건줄알고 동네 약국에서 약만 먹었는데

동네 유일한 소아과의사가 아버지 때렸다고 하더군요 아들 죽일 꺼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