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7일] 어제의 운동 10.6km걷기(목표 10km)
#오운완(20260817/10.6/10)
날씨가 후덥지근 하네요....
덥지는 않습니다. 기온은 그렇게 높은거 같진 않습니다.
하이바 쓰고 돌아다니면 조금만 돌아다녀도 땀쩔이 되고....
사무실에서 나오고 싶진 않네요.....
요즘 용산 부근이 시끄럽습니다....
제가 있는 재개발 지구도 용산에 머지않게 있습니다....
이미 용산 미군기지 일부에는 아파트가 올라가고 있습니다.... 비싸겠죠....
용산 미군기지 이전이 완공되면 강북에서 금싸라기 땅이 생길 겁니다...
이미 여기 공사따낼려고 다들 혈안입니다.....
용산공원 쪽으로 왔더니 여러 현수막들이 걸려 있네요....
이하는 저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일단 현 정부는 어떻게든 공공 주도의 임대주택을 늘릴려고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임대는 해결책이 되질 못합니다... 임대가 싼값으로 나가기 때문에
공사비도 못 건집니다. 그리고 임대를 주게되면 여기서 추가적인 세수를 얻기엔 어렵습니다.
지금 여기 민간 개발을 통해 용적률에 대한 여유분을 주고 세금을 더 걷어야 합니다.
그리고 그 돈으로 수도권에서 조금 떨어진 부분에 대규모임대단지를 생각해봐야 합니다.
여기에 임대주택 올리는게 얼마 되지도 않습니다. 언발에 오줌도 안되요
현 대통령의 지지율이 떨어지니 숫자상으로 어떻게든 빈땅 찾아서 지어 인거 같은데
좀 장기적인 계획으로 움직이면 좋겠습니다.
지금 수도권에 노태우때 건설했던 신도시들의 건물 연한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재개발/재건축을 통해 급을 올리고 구축에서 신축으로 이동을 하게 한 다음에
구축을 자연스러운 주택공급으로 이루어지게 해야 합니다.
그럴려면 양도세나 거래세는 낮추거나 일시적으로 면제를 해 주고
보유세는 3채이상부터는 엄청나게 올려야 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사람의 본능 자체를 자꾸 억누르고 임대공급으로 해결하려 한다면
현 국회의원들 모두 지금 있는 주택을 다 팔고 임대로 다 들어오시기 바랍니다. 꼼수없이
그래야 임대 공급에 대한 진심을 믿죠....
용산공원 현수막과 지금 뉴스들을 보면 그냥 착잡합니다.
말이 쓸데없이 길어졌네요 이날의 운동 정리해 보겠습니다.
1. 어제의 운동
2. M2E
M2E 기록들을 정리해 보겠습니다.
1) 슈퍼워크
2) SNKRZ
3) MoonWalk
여러 자극적인 뉴스와 용산공원의 현주소를 보니....
착잡해서 조금 길게 적었습니다.....






옳은 말씀이십니다.
정부는 전문가 말을 들어야 합니다.
고작 4년 하면서 인기 영합하면 되나요? 쯥…
지금 양진영이 똑같습니다 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