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2일] 어제의 운동 13.18km걷기(목표 10km)
#오운완(20260922/13.18/10)
부모님과 열심히 잘 놀다가 본가에 들어왔습니다.
부모님이 이제 연로하셔서 힘도 없으신데…
이것저것 준비하시는거 보니… 맘이 아파서
아버지가 고희연 하실때 제가 욕먹을 각오하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냥 저희도 추석 정도는 놀러다니자구요… 해외는 건강때문에 어려워도
국내에 이곳저곳 돌아다니면서 추석 분위기 내어보자구요….
일단 추석때 한번 해 본다는 단서조항이 달리긴 했지만
그래도 다들 즐거워 하셨습니다.
맛난 곳 찾아다니면서 사먹고 하니… 딱히 준비랄것은 없었지만…
많이 부족한 처음 이었지만 다들 만족하시는거 같습니다.
등산할 생각은 아니었고… 속리산 계곡의 펜션에 있으면서
맛난거 찾으러 다니고 고기 사와서 굽고
다들 재미있어 하시는거 보니 만족스럽습니다….
앞으로도 부모님의 기력이 허용하시는 한은 추석에 돌아다닐꺼 같습니다.
부모님도 너무 좋다고 하셨구요… 담에는 준비를 좀더 잘 해봐야 겠습니다.
대한민국의 명절을 바꾼 대표적인 댓글이 하나 있죠…
이 댓글을 보고 제가 언젠가는 추석정도는 놀러가자 생각했던거 같습니다.
많이 부족했지만 좀더 다음에는 준비 잘 해 봐야 겠지요….
이날의 운동 정리해 봅니다.
1. 어제의 운동
2. M2E
M2E 기록들을 살펴 보겠습니다.
1) 슈퍼워크
2) SNKRZ
3) MoonWalk
다들 즐거운 한가위 잘 보내시고
비소식 때문에 달 구경은 어렵겠지만
그래도 소원하나씩 기원해 보시고 잘 이루어지길 바라겠습니다.








추진한 케인님도 대단하지만
따라주신 아버님도 멋지십니다.
저 댓글 진짜, 진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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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제가 추석은 좀 부모님도 쉬시면서 놀자로 맘 먹게 된 글이었습니다
다행히 부모님도 잘 받아들여주셔서 감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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