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2일] 어제의 운동 11.52km걷기(목표 10km)
#오운완(20260622/11.52/10)
내가 야구랑 롤 이스포츠보는것을 좋아하듯 축구를 좋아하는 친구가 있다
나도 국대 경기는 챙겨보는 편이지만….나머지는 관심없다
체코전을 이겼을때 친구는 어떻게든 같이 보고 응원하자고 했다
나는 바쁘다는 핑계로 거절했다
요번 월드컵은 아예 안보기로 맘을 확실히 먹어서이기도했다
멕시코전을 졌을때 그래도 골키퍼의 실수로 져서 안타깝다고 했다
겉으로는 아쉽다고 위로해 줬지만 나는 국대가 이길려는 의지가
없었음을 느꼈다….
남아공에서 토너먼트 진출을 선물했다… 국제전의 친구 경우의 수가 등장했다
그 친구는 울분을 토했다.
나는 지금 적폐라인들 안 사라지면 국대축구도 안본다고ㅜ했다
시스템이 좋은것도 아니지만 그 시스템조차 안 지킨 사람들이
이 정도 스쿼드로 어떻게든 성적은 나겠지라고….
라고 생각해서ㅜ대충대충 한거 같다…..
아닐수도 있다… 하지만 큰 무대는 결과로 증명하는 것이다…
지금 유소년풀도 딱히ㅡ좋지 않다….
얼마나 더 망해야 정신차리고 재정비 할껀가….
직접적인 비교는 어렵지만 허구연 총재 들어선후 프로야구를 봐라…
아님 옆나러ㅜ일본을 봐라.. 장기적인 계획으로
시스템을 만들어서 구축해둬야지…. 이제는 벼락치기마저도 안하는거 같다
그제찍은 노을 사진입니다
이날의 운동 정리해 보겠습니다
1. 어제의 운동
2. M2E
M2E 기록들 모아보겠습니다
1) 슈퍼워크
2) SNKRZ
3) gazaGO
4) MoonWalk
다들 건강히 하루 잘 마무리하시기 바랍니다









노을이 멋집니다.
오운완 수고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