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일] 어제의 운동 10.25km걷기(목표 10km)
#오운완(20260602/10.25/10)
선거 관련글이 있어서 조금쓰고 운동결과 쓰겠습니다
선거결과는 민주당의 승리지만 씁쓸한뒷맛을 남겼고
국힘쪽은 패배지만 어느정도 보수결집을 이루어내는데 성공했습니다
그리고 극보수 지역이 아닌경우 현 장동혁 대표가 꽂은 지역은 대부분 탈락했고
유의동이나 한동훈같은 이들이 살아돌아왔죠 의석수는 민주당이 손해입니다
전 전문 정치꾼도 아니고 제 관점에서 내어놓는 평가이니 그러려니 해 주세요
- 보수 결집의 원인은 대통령
스벅 사태가 터졌습니다 스벅의 대처는 나름 기민했습니다
그 이후에 잠잠해지면 몰랐는데 2절 3절에 후렴을 다시부르더라구요
저에게는 노노재팬처럼 보였습니다….
마치 현 신세계회장의 정치색때문에 맘에 안든다는식으로 꼽준다는 느낌이 강했죠
근데… 예비군 사망 소식은 sns로 일언반구 언급도 안했더라구요
채상병 사고때 그렇게 시끄러우시던 분들이 말이죠…..
마치 무안 공항 참사 유가족은 언급도 없는것 처럼요 세월호에 비교해서요
그리고 투표일 당일에는 머하러 그리 글 올리는 건가요??
너무 가벼워 보입니다 저한테는 그리고 기소중지 특검도 지금 띄운건
정말 이해가 안갑니다
- 부동산 정책의 실패
서울에서 오세훈이 이긴 구들은 전부 부동산관련 이슈가 있는 곳들입니다
그리고 제가 살고 있는 용인시와 옆의 성남시도 국힘이 되었죠
공통점은 토허제 영향으로 부동산이 엄청 비싸지고
재개발 이슈들이 있는 곳입니다
서울은 전월세 매물이 없는데다가 가격도 엄청 뛰었죠
제가 사는 동천동도 제가 이사올땐 8억-9억 하던게 지금은 11억 12억입니다
근데 몇몇 강성지지자들은 전세가 문제다 그러시더라구요
조선시대부터 있던 전세제도가 문제다??
아니 딱 다주택자들을 타도해야할 대상으로 뽑던 모대통령이 떠올랐습니다
몇몇은 한국에 맞지도 않은 외국의 경우를 들며 뉴노멀이라고 넘어가질 않나
지금 현 여당은 부동산 문제는 입이 열개라도 할말 없습니다
서울시장이 진건 당연한 귀결이라 할 수 있겠죠
- 과도한 계엄에 대한 집착
계엄만큼 위험한 투표지 부족은 잘 언급들을 안하시더라구요
게다가 김명수 대법원장이 임명한 현 선관위원장을 굳이 윤석열이
임명했다는 말도안되는 글도 봐야하고……
제가 서울 곳곳들을 돌아다녀보면 오세훈은 지역의 현안에 맞는
플래카드가 많았는데 정원오는 착착 밖에 본게 없습니다
그리고 노무현을 끌고온 플래카드도 보구요….
계엄세력에 대한 단죄는 이루어지는 중입니다….
여튼 수괴가지금 구속중이기도 하죠….
근데 플래카드에 지역 현안은 없고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아니 그래서 멀 어쩌라구요…….
자역현안에 대해 잘 모르던 현근택 후보가 떨어지는거보고
그저 계엄 어쩌고 저쩌고….. 2030들의 우경화 어쩌고…..
선민의식에서 벗어나지 못하면 세대별 차이가 유의미하게 될겁니다
- 평가
민심을 잘 읽고 거대 양당 둘다 잘 했으면 좋겠습니다
왜 서울에서 졌는지 그리고 계엄과 손절치지 못하면 어떻게되는지
자알 알고 이후에 잘들 하시기 바랍니다
정치얘긴 끄으읏
이날의 운동 정리하겠습니다
1. 어제의 운동
2. M2E
M2E 기록들도 모아보겠습니다
1) 슈퍼워크
2) SNKRZ
3) gazaGO
4) MoonWalk
선관위의 행태는 어이가 없지만
지나친 음모론은 없어야 하겠습니다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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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용지를 아끼려고 반만 준비했다는 게 이해가 안됩니다.
정치인들, 한 철 뛰어서 잘 먹고 잘 누리고 사는 족속들로 보입니다.
선거가 이슈네요.
오운완 수고하셨슴니다.
전 오늘 실패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