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모순
사람이 신념이 있어야지 이익을 위해 자기모순 행위를 너무나 당연시 하는 것은 너무 무책임한 것이 아닌가!
자기 생각이 바뀌었다면 과거의 자신의 발언에 대해서 사과라도 해야 하는 것이 아닌가
최근 그(그녀)의 행보를 보며 너무나 무책임한 그(그녀)의 행동에 여러가지 생각에 잠긴다.
오늘 여러 사람들과 만나 여러가지 이야기를 듣고 의견을 나누는 과정 속에서, 그(그녀)의 모습이 나에게 나타나는 건 아닌가
이런저런 생각이 들었다. 옛 인연들에 대한 이야기와 현재 인연들 그리고 앞으로 맺어갈 인연들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서
나는 내 과거와 현재를 잘 살고 또 살았었는지에 대해 깊은 생각에 빠진다.
8시간 넘는 회의와 모임 이후에 남게 되는 건 이런 상념 뿐이라는게 좀 아쉽긴 한데, 내일은 어떤 이야기를 하며 또 생산적인 이야기거리가 나올 수 있으련지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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