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2일 그냥 일상 - 봄 날은 간다. -
안녕하세요? @banguri 입니다...
3월 날씨가 상콤하면서 쌀쌀하더니, 어느새 벚꽃이 보이고 더워 지기 시작합니다.
이러다가 더워지면서 바로 여름이 될 것 같네요.
도람푸의 치매끼로 지랄발광을 하고 중동은 전쟁터가 되고 있지만 그래도 여지 없이 봄 날은 가네요.
똥팔육들은 ' 봄 날은 간다. ' 하면 이 노래가 생각 납니다.
연 분홍 치마가 봄 바람에 ~~~ ^^
안녕하세요? @banguri 입니다...
3월 날씨가 상콤하면서 쌀쌀하더니, 어느새 벚꽃이 보이고 더워 지기 시작합니다.
이러다가 더워지면서 바로 여름이 될 것 같네요.
도람푸의 치매끼로 지랄발광을 하고 중동은 전쟁터가 되고 있지만 그래도 여지 없이 봄 날은 가네요.
똥팔육들은 ' 봄 날은 간다. ' 하면 이 노래가 생각 납니다.
연 분홍 치마가 봄 바람에 ~~~ ^^
Upvoted! Thank you for supporting witness @jswit.
봄은 오는거 같은데 도람프 때문에 기분은 한겨울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