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달하게 내리는 단비에도 향기가 있네요))))))마음의 향기
계절의 갈피에서
꽃이 피고 지듯
인생의 갈피에서도
후회와 연민과 반성과
행복의 깨달음이 피어나는 것 같네요.
소중한 인연은
꽃 향기나 강물처럼 언제나
변함 없는 모습으로
따뜻함을 나눌 수 있기를 원합니다
삶의 여정에 힘이 들 때
정이 넘치는 우리들의 옛 이야기로
희망이 보여지길 기대하며
좋은 생각 맑고 향기로운 삶이
가슴 깊이 베어 나길 원합니다.
살면서
귀하고 소중한 것들을 혹여라도
놓치며 살지 않도록
따뜻한 정 나누면서
언제나 함께 할 수 있는
아름다운 마음의 향기를
풍겨주려 합니다~^^
그제부터 내리던 비가 지난 밤에도 많이 내렸고 지금도 내리고 있네요.
가뭄의 비라 이쪽 지방에 내리는 비는 달달한
단비랍니다.
내일도 모래도 이 비는 계속해서 내린다고
하는데..
비 오는 날을 좋아하고 비 맞길 좋아하는 벗이 있답니다.
긴 여름 휴가를 마치고 벗이 사는 삶의 터전
으로 떠나는날 내리기 시작한 비,
그 친구가 올 여름 가족들과 이곳에서 보내고 있을때
이 비가 내려었다면 얼마나 좋아 했을까! 하는
아쉬움이 마악 생기네요.^^
해마다 이맘때면 짙은 그리움을 안겨주고,
해마다 이맘때면 짙은 그리움을 가슴에 품고,
가는 나의 벗~♡
둘라.로즈~
서로 각자의 삶에 주어진 시간 별일없이 별탈없이 잘 지내다
내년 여름에도 세월의 흔적없이 맑간모습
그대로 만나길 바래봅니다~♡
지금도 바람없이 이쁘게 내리고 있는 이곳 전주의 달달한 단비를
비 구경하기 힘든 그 뜨건 나라 쿠웻으로
몽땅 나의 벗들에게 보내고픈
비비아나
2018.08.28


여기도 폭우가 아닌 비가 추적추적 내립니다.
단비 같네요.
이런 날 정말 좋은 친구와 한 잔 하고 싶은 날이네요.
여기 성남은 하늘에 구멍이 뚫렸나봐요 그냥 퍼 붓네요ㄷㄷㄷ 그래도 어디 피해만 없다면 너무 시원한게 좋은데요!!ㅎㅎ 빗소리도 좋구요~^^
어젯밤에는 친구 라이언과 비온다는 핑계로 둘이 곱창을 먹고 왔는데,,, 오늘로 미뤄서 오늘 먹을 걸 그랬나봐요.. 어제보다 오늘이 더 제격인데 말입니당 크크
오늘은 제격 아닌가요!?
이쪽지방은 비 오거든요.^^
맛점하세요. :D
여긴 이제 비가 오지 않네요~
약간의 비와 시원한 하루가 됐으면 하네요 ㅎ
빗소리를 좋아하는 사람들도 있고
비맞기를 좋아하는 사람들도 있고..
신기합니다.
저는 비오면 그냥 가만히 있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마찬가집니다.
잠도 잘오구요.^^
따뜻한 이야기 너무 너무 포근하네요
그렇게 비가 안오고 무덥더니 정말 단비가 며칠 내리니 너무나도 뜨거웠던 여름이 지나고 이제 가을이 오고 있는게 느껴지네요
이맘때 가는 벗 둘라?? 로즈?? 무엇인지 궁금하네요
물건이 아니고요~크크
사람입니다.^^
둘라:압
로즈:화이트
오늘도 활기차고 많이 웃는하루 되셔요.^^
출근전에 비비아나님의 포스팅으로 마음속에 주문을 걸어봅니다.
감사합니다 : D
오늘도 행복하세요.^^
따뜻한 정이 넘쳤던 옛이야기를 힘 삼아~ 앞을 향해 열심히 나아가 보렵니다~
압둘라님과 친구 사이셨군요..
여름 내 한국에 계시더니 쿠웨이트로 돌아가셨군요.
그러게요.
계시는 내내 한국도 덥고 비도 별로 안오고 했는데, 지금 육지는 엄청나게 비가 내린다고 뉴스에서 들었습니다.
밀렸다 오는 비라 비 피해가 난 곳도 많다지만, 가뭄도 심했으니 꼭 필요한 비인 거 같아요.
이제 무더위도 가고 모두에게 뭔가 새로운 일들이 시작될 거 같은 기분이네요.
와~지지님 통찰력 끝내주는데요.. :D
비비아님께도 어여쁜 마음을 담아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저도 비오는 날 좋아해요.
어릴땐 많이 맞고 다녔죠.ㅎㅎㅎㅎ
요즘은 우산 쓰고 돌아다닌답니다.
이제 가을인가봐요. 선선하네요.
비맞고 댕기면 탈모될까 무서버서
저도 우산은 꼭 쓰고 댕겨영~
럭키님 오늘도 홧~팅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