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
RE: 법원 갔다 온 날/마음이 넉넉하고 싶은 남자@cjsdns
감사합니다.
이런글을 일년전에 봤으면 좋을뻔 햇습니다.
변호사가 다 알아서 한다하고 자료같은것도 필요하면 이야기 할터이니
그냥 있으라 해서 말그대로 그냥 따라 다녀 보니 아 이게 아니구나 싶더라구요.
너무나 명백한 사안이라 그랬는지는 몰라도 변호사가 전심 전력을 하지 않는다는것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직접 ㅊ[크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 하더라구요.
감사합니다.
본인이 성공하기 위해 시험공부 할때는 온갖 가능성을 다 열어놓고 노력했을텐데 정작 남에돈을 받으면서 무책임하게 행동하는 것을 보면
무자격자가 변호하는 것이 낫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원래 그런 성품을 가진 인물들이었겠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