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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발트해의 노래, 북유럽 8개국 패키지투어-28 에스토니아 탈린 구시가지(Tallinn Old Town), 톰페아언덕(Toompea)
포르투갈에서 배낭 안을 더듬는 손을 느꼈어요.
젊은 남녀 한쌍이 너무나 유유히 더듬고 소리 지르니까 길을 건너더라구요.
포르투갈에서 배낭 안을 더듬는 손을 느꼈어요.
젊은 남녀 한쌍이 너무나 유유히 더듬고 소리 지르니까 길을 건너더라구요.
아이고...큰일 날뻔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