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낭만항구 목포-2 유달산View the full contexthansangyou (77)in #kr • yesterday 가난하던 시절 함께 시를 쓰는 친구와 정자에 걸터앉아 새우깡을 안주 삼아 막걸리 마시던 기억이 새롭네요. 목포 만세!^^
아 목포에서 그런 추억이 있었나요.
그때 내려다 보던 구도심과 멀리 화물선이 지나는 바다가 오랫동안 잊지질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