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가 지나니 참.
어제 아이의 수능이 끝나고, 원하는 만큼의 결과가 나오진 않은 것 같다고 했을때 그래도 고생했다, 잘했다 위로 했지만 하루가 지나니 참 아쉬운 마음이 크다.
더 관리를 해줬어야 했나 싶다. 그저 고생한다 너무 그냥 둔거 아닌지 싶다.
돈도 시간도 많이 들어가서 그런가 싶다.
끝나긴 했지만 그래도 아쉬운게 어쩔수 없다. 사실 화도 나기도 한다.
어제 아이의 수능이 끝나고, 원하는 만큼의 결과가 나오진 않은 것 같다고 했을때 그래도 고생했다, 잘했다 위로 했지만 하루가 지나니 참 아쉬운 마음이 크다.
더 관리를 해줬어야 했나 싶다. 그저 고생한다 너무 그냥 둔거 아닌지 싶다.
돈도 시간도 많이 들어가서 그런가 싶다.
끝나긴 했지만 그래도 아쉬운게 어쩔수 없다. 사실 화도 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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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더해주고 싶은 맘이야 끝도 없는거 같아요…
그렇죠. 저도 아이들 키우면서 느끼네요.
울 아버지 어머니도 저 키우면서 많이 힘드셨을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