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하루가 지나니 참.View the full contextjungjunghoon (78)in #kr • 2 months ago 부모가 더해주고 싶은 맘이야 끝도 없는거 같아요…
그렇죠. 저도 아이들 키우면서 느끼네요.
울 아버지 어머니도 저 키우면서 많이 힘드셨을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