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타이밍

in #kryesterday

면접 보고 같이 했으면 좋다던 회사가 업무관련 롤 부여로 대표에게 의사를 전달했더니 답이 없다.
보낸 문자를 본 건지 못 본 건지 답이 늦어 새로 의뢰가 들어 온 건을 고사했는데 이거 참!
문자를 보고 못 보고를 떠나 내일 오전까지 답이 없으면 없던일로 해야겠다.
참 쉽지 않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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