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

RE: 싱그러운 아침입니다. 비온뒤라 그런지 집앞 텃밭이 싱그러운 기운으로 가득찾기에 여러분에게 싱그러움 나눔 합니다.

in #kr9 years ago

물말은 밥에 풋고추 막장에 찍어 먹으면
더위가 싹 가시겠어요.
토마토랑 옥수수도 금방 익을 것 같고
부럽습니다.
정말 부자시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

Sort:  

고맙습니다.
원하시면 맛배기 드리겠습니다.

언제든지 환영입니다.
사실은 그 말씀하시길 기다리고 있었고요.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