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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법원 갔다 온 날/마음이 넉넉하고 싶은 남자@cjsdns

in #kr8 years ago

언젠가 들은 이야기입니다.
재판은 결국 소송당사자의 일입니다.
변호사가 소송대리인으로 충실하기는 하겠지만
당사자의 입장이 아니기때문에
본인이 좀더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고봅니다.
목마른 사람이 샘 파게 되어있습니다.
겨울이 지나면 화사하고 아름다운 꽃이 만발하리라 기대합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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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좋은 날이 오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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