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달래jsj1215 (85)in #kr • 20 hours ago 산바람이 먼저 와 이름을 불러주면 말없이 피어나는 진달래! 나를 기다린것 같아 가만히 그 자리에 선다. 지나가는 발걸음에 잠시 머물다 가는 눈길에도 괜히 더 환해지는 꽃이다. 조용히 피어 조용히 물들고 진달래는 아무 말 없이 봄을 다 전하고 있다.
진달래가 예뻐요 봄나드리 가야 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