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로jsj1215 (85)in #kr • 4 days ago 한 장, 조용히 뒤집힌다. 가볍게 숨을 쉰다. 묻지 않아도 알고 있던 것들이 그림 속에서 나를 바라보고 나는 오늘도 한 장의 나를 펼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