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잇 기자단] 달리기가 두려운 당신에게

in #kr10 days ago

달리기가 두려운 분들을 위해 짧지만 글을 정리해보려 합니다
달리기 좋은 계절이 왔으니까요~


여러분의 올해 새해 소망을 생각해보세요

새해 다짐을 하셨다면 십중 팔구 반드시 건강이나 다이어트에 대한 것이 포함돼 있을겁니다

하지만 욕심만큼 실행하기가 만만치 않죠

우선 당장은 어떤 복장과 어떤 운동화로 할건지도 쉽지 않죠
우리 한국사람들은 뭐든 장비가 완벽해야하니까요..
한번 나갔다가도 발목이나 무릎이 아파서 다음에 나가기 힘들어지기도 하구요

아래 동영상 한번 보시고 오늘부터 운동화 신고 나가서 가볍게 조깅부터 해보세요

첫번째로 소개드릴 내용은 바로 서울대병원 정세희 교수의 달리기 예찬론입니다.

이분 달리기에 진심인 찐러너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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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심폐지구력

단순한 걷기보다 달리기를 더 중요하며 그 이유는 심폐 체력 때문입니다.
심폐 체력은 나이가 들면서 1년에 약 1%씩 떨어지기 때문에 의식적인 노력이 필요합니다.

걷기만으론 힘듭니다

걷기 같은 저강도 활동만으로는 현재의 심폐 체력 수준만 유지될 뿐 기능 향상을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걷기만 해서는 오히려 더 저하된다는 연구도 있습니다.
실제로 3주 동안 침대에서 지냈을 때 심폐 체력이 30% 감소했다는 연구 결과는 신체 활동의 중요성을 뒷받침합니다.
뇌 건강을 위해서도 숨이 차는 유산소 운동이 필수적이며, 이는 뇌 가소성을 증진시켜 기능 회복을 돕습니다.
여기서 뇌 가소성이란 쉽게 말해 뇌가 치유하고 발전한다는 것입니다.
파킨슨병 환자가 달리기를 통해 건강을 되찾은 사례는 힘든 과정을 이겨내는 꾸준함이 뇌와 삶을 바꿀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일단 시작하는것이 중요

운동을 지속하게 만드는 핵심은 고민하지 않고 일단 시작하는 마음가짐이며, 꿀팁보다는 꾸준함 자체가 답입니다.
50대 남성이 뇌출혈 이후 달리기를 통해 예전보다 더 건강한 삶을 살게 된 사례도 소개됩니다.

숨이 차는 운동이라면 어떤거나 5분만이라도 시도해보세요

유산소 운동은 꼭 달리기일 필요는 없으며, 숨이 차고 전신을 움직이는 운동이라면 수영, 자전거, 계단 오르기 등 무엇이든 좋습니다.
빨리 걷기도 좋다고 합니다.
바쁘다면 하루 5분만 달려도 안 달리는 사람에 비해 사망률이 반으로 줄어드는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걷느것조차 힘들었던 과거

제 이야기입니다.
하루가 너무 피곤하고 힘들었죠.
10분 걷는거조차 넘 피곤했습니다..
그러다 조깅을 시작하게 됐고 이젠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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