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주식 주식
동료한테 전해들은 얘기입니다.
그분한체 올해 초 어떤 임원이 그랬는데,
”올해 우리 회사 주가가 30만원 갈거야“
라고요.
올해초만 하더라도 아무도 30만원대가 될거라 예상을 못했기에 지금 뒤돌아 보면 결국 올바른 예측이 됐는데요
회사 경영진 입장에서 두 가지 정보를 알고 있으니 5-6개월 후 주가가 충분히 예측 가능했던겁니다
이미 올해초엔 최소 지금 시점까지의 판매 물량과 가격이 다 계약된 상태일테니까요
그러면 매출과 영익은 이미 다 나와 뻔히 나와 있을터이고,
이런 역대급 실적이므로 주가 또한 그에 부합하게 예측할수 있었을겁니다
여기서 드는 생각이…
회사 경영진은 매출과 영익을 다 예측할수 있기 때문에 주식 매수하는데 훨씬 더 유리한 입장에 있구나…
하지만, 사실 일반인들도 그런 예측 데이터는 충분히 입수 가능한데… 주가 예측이야 말로 그런 기본적인 예측 데이터에 기반해야 하는구나…
이런 내부 정보 때문에 임원들은 자사주 매입 제한이 있는 거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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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 내에 되팔지만 않으면 문제 없어요~
직원들은 아무 정보 없는데..
이래서 임원돼야 하나봐요
이래도 저래도 ...
(저에게) 주식은 어려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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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매출과 이익과 관련된 정보는 외부에 공개되기 전까지는 내부정보죠. 증권사 애널리스트야 미리 이거저거 물어보고 추정을 잘 하겠지만. 일반인들은 정보가 늦지요..
애널리스트도 믿을게 못되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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