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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태양을 쏘아 떨어뜨린 사나이(댓글에 무조건 보팅 갑니닷!)
서왕모 이야기 너무 흥미롭군요 이 스토리를 이해하고 내 것으로 만들어야만
접시도 제 품으로 올수 있을것 같군요 정독 하겠습니다 ㅎㅎ
타타님의 귓 속을 간지럽히는 서왕모님~~~ 잠시후면 저희집으로 오십니다!
태평양 건너시기 전에 많은 분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오세요^^
이런 즐거움을 느낄수 있게 해 주신 타타님과 하코님께 무한 감사 드립니다!
경매가 끝날때 까지 살짝 긴장감을 즐기며 기다리겠읍니다🤗
예와 항아는 이 불사약 한알
을 어떻게 했을까요?
케이리님이라면?
ㅎㅎ 전에 푹 빠져서 며칠만에 끝냈던 ‘삼생삼세 십리도화’ 생각나요
흠~~~~ 반알씩 쪼개 먹으면 가장 좋은 방법일텐데
예가 돌아와서 자기는 먹었다며 항아에게만 한알 있는 불사약을 주겠죠~~
그런데 항아는 예의 거짓말을 눈치채고 먹지 않아요
세월이 흘러 늙어가는 둘은 그때서야 둘 다 불사조를 안먹었음을 실토하며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죠!
그리하야 항아가 숨겨둔 불사약을 들고 서왕모 와 라이벌 관계의 다른 신은 찾아가 불사약을 주고
인간계로 내려올수 있는 방법을 얻습니다!
그렇게 인간계에 내려온 두 사람은 백발머리 꼬부랑 할매가 될때까지 행복하게 살았다는
전설입니다! ㅋㅋㅋ
오....참으로 아름다운 전개네요! 본래 스토리를 바꾸고 싶어질 정도로....
오잉 새드엔딩 인가요?
전 슬픈건 싫어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