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 전에 푹 빠져서 며칠만에 끝냈던 ‘삼생삼세 십리도화’ 생각나요
흠~~~~ 반알씩 쪼개 먹으면 가장 좋은 방법일텐데
예가 돌아와서 자기는 먹었다며 항아에게만 한알 있는 불사약을 주겠죠~~
그런데 항아는 예의 거짓말을 눈치채고 먹지 않아요
세월이 흘러 늙어가는 둘은 그때서야 둘 다 불사조를 안먹었음을 실토하며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죠!
그리하야 항아가 숨겨둔 불사약을 들고 서왕모 와 라이벌 관계의 다른 신은 찾아가 불사약을 주고
인간계로 내려올수 있는 방법을 얻습니다!
그렇게 인간계에 내려온 두 사람은 백발머리 꼬부랑 할매가 될때까지 행복하게 살았다는
전설입니다! ㅋㅋㅋ
ㅎㅎ 전에 푹 빠져서 며칠만에 끝냈던 ‘삼생삼세 십리도화’ 생각나요
흠~~~~ 반알씩 쪼개 먹으면 가장 좋은 방법일텐데
예가 돌아와서 자기는 먹었다며 항아에게만 한알 있는 불사약을 주겠죠~~
그런데 항아는 예의 거짓말을 눈치채고 먹지 않아요
세월이 흘러 늙어가는 둘은 그때서야 둘 다 불사조를 안먹었음을 실토하며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죠!
그리하야 항아가 숨겨둔 불사약을 들고 서왕모 와 라이벌 관계의 다른 신은 찾아가 불사약을 주고
인간계로 내려올수 있는 방법을 얻습니다!
그렇게 인간계에 내려온 두 사람은 백발머리 꼬부랑 할매가 될때까지 행복하게 살았다는
전설입니다! ㅋㅋㅋ
오....참으로 아름다운 전개네요! 본래 스토리를 바꾸고 싶어질 정도로....
오잉 새드엔딩 인가요?
전 슬픈건 싫어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