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일의 수다#806]국민걷기앱(?) 캐시워크 쿠폰 교환
치킨 한마리 바꿔 먹으려면 최소 36000캐시가 있어야 하는데, 올 해는 말레이시아에 있으면서 열심히 안 했는지 3만을 채우기 전에 유효기간으로 캐시소멸 안내가 오네요.
그래서 부랴부랴 그나마 유용한(?) 맘스터치 버거로 교환했습니다.
그 쿠폰도 유효기간이 있는지리 생각난 김에 바꿔 먹었죠.
요즘은 키오스크에서 다양한 결재수단을 다 쓸 수가 있네요. 단품을 세트로 업그레이드하고 차액만 결재!!!
싸이버거보단 아무래도 더 비싼 텍사스가 맛있었네요.
그런데 말입니다.
제 착각인가요!? 큼직하던 맘스터치 햄버거가 맥도날드만 해진게??
예전엔 맘스터치 버거 세트 하나 다 먹기가 버거웠는데, 오늘은 뭔가 좀 허전한데요? ㅎㅎ
맘스터치도 물가상승을 피할 수가 없나부네요.
무튼 믹스패티보다 통패티를 좋아하는 제겐 맘스터치가 딱이네요. 파파이스 스타일의 감자튀김도 맛나구요.
캐시워크 덕분에 한 끼 잘 해결했습니다.
부지런히 걸어서 캐시 또 챙겨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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